COOL PICK 1 · 말차빙수 · 바다 보이는 카페
바람벽에 흰당나귀
도보 추정 12분직선거리 · 727 m
베이글보다 바다 보며 디저트 먹고 쉬는 시간이 목적이라면, 말차빙수 쪽으로 방향을 바꿔봐도 좋아요. 진한 말차와 우유얼음 조합을 좋게 본 최근 후기가 있어요.
베이글 한 끼나 빵 포장은 대신할 수 없어요. 말차빙수중21,000원·대30,000원으로 둘이 나눠 먹는 디저트에 가까워요. 빈티지한 공간이고, 한산함을 보장하는 추천은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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